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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서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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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여성병원. 보구녀관(普救女館)을 세웠던 마음이 모여 이대서울병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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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로나 웰케어 ③우울·불안 - 이대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선영 교수 코로나19에 확진됐던 주부 C씨(45,여)는 격리 해제 후에도 호흡곤란과 가슴통증을 이따금 느낀다. 지금은 작은 통증이지만 이러다 갑자기 폐나 심장이 급속도로 나빠져서 병원에 실려 가는 것은 아닌지 두렵다. 막연한 불안에 쉽게 우울해지고 외출을 하거나 일상생활을 유지하기도 어렵다. 영상 검사 상 폐와 심장에 별다른 문제가 없다는 의사의 말을 듣고도 불안감이 가시지 않자 C씨는 이대서울병원 코로나 웰케어 클리닉의 정신건강의학과를 찾았다.

    2022-05-16

  2. 코로나 웰케어 ⓶잔기침 - 이대서울병원 호흡기내과 김남은 교수 코로나19에 확진됐던 직장인 B씨(남·28)는 격리해제 후 출근길에 깜짝 놀랐다. 평소 무리 없이 오르던 지하철 계단을 오르다 극심한 호흡곤란을 느꼈기 때문이다. 이뿐 아니라 사무실에서 시도 때도 없이 발작적인 기침이 나와 주변의 눈치를 보게 된다. 따뜻한 물을 연거푸 마셔도 그때뿐이다. 두 달 가까이 호흡곤란과 잔기침이 이어지자 B씨는 이대서울병원 코로나 웰케어 클리닉을 찾았다.

    2022-05-12

  3. 코로나 웰케어 ①후각둔화 - 이대서울병원 이비인후과 김부영 교수 지난달 코로나19에 확진된 직장인 A씨(여·32)는 코로나는 완치 됐지만 후각이 돌아오지 않아 걱정이다. 가장 큰 문제는 평소에 즐겨 마시는 커피 향을 맡지 못하는 것. 코로나 완치 후 A씨는 커피 향을 과거처럼 구별하지 못한다. 커피 향이 누룽지 같아서 커피가 맛이 없다. 설상가상으로 음식 냄새를 잘 맡지 못해 입맛도 떨어졌다. 언제나 후각이 돌아올지 몰라 발만 동동거린 A씨는 결국 이대서울병원을 찾았다.

    2022-05-10

  4. 이대서울병원,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이대서울병원은 서울대병원 컨소시엄 8개 병원 중 하나로 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충북대병원, 충남대병원, 동국대일산병원, 계명대 동산병원,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과 함께 올 12월말까지 사업을 수행한다. 이대서울병원은 2020년부터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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